자투리 고기의 원조인 곳이다. 자투리 고기는 도축할 때 몰래 빼놓는 제일 맛있는 부위를 의미한다. 명리동 식당의 자투리 고기는 돼지 한 마리 당 300g의 소량만 나온다는 삼겹밑추리살을 사용한다. 노릇하게 구워진 자투리 고기와 멜젓을 함께하면 왜 이 부위를 몰래 빼놓고 먹으려 했는지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얼리지 않고 숙성시킨 고기의 맛에서 고기 품질에 대한 사장님의 자부심 역시 느껴진다. 얼큰한 김치전골 역시 이곳의 명물. 제주고메위크 기간중 방문 시 탄산음료를 제공한다.

영업시간 : 11시 30분 ~ 2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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