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자연산 회를 저렴한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가성비가 뛰어난 곳이다. 혁이네 수산에서는 팔딱팔딱 살아있는 서귀포 앞바다의 활어만을 맛볼 수 있다. 기운 찬 활어를 횟감으로 이용한 그 회의 맛은 어느 곳보다 쫀득하면서도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회를 먹은 후 맛볼 수 있는 지리 매운탕은 맑은 국물의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자연산이 떨어지면 영업을 마치므로 방문 전 확인은 필수. 제주고메위크 기간중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 시 5%의 할인이 제공된다.

영업시간 : 12시~2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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