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의 멋진 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서귀포시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더심플은 이미 매일 만원사례이다. 한라슈의 같은 경우 매일 오전이면 다 팔리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이 아침부터 한라슈를 먹어보기 위해 방문한다. 더심플은 르꼬르동 블루 출신 오너셰프가 매장에서 매일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수제 디저트 전문점이다. 제주도 현지의 신선한 유기농 농산물과 정통 프랑스의 고급 재료를 사용하여 케이크와 구움과자를 판매한다. 이번 제주고메위크 기간 동안에는 ‘SONA’의 성현아 셰프와 함께 1주일간 특별메뉴인 ‘바닐라빈 & 녹차 밀푀유‘ 를 판매한다.

영업시간 : 12시 ~ 19시 30분

Online
Tic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