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푼밥상은 제주토박이 요리 연구가인 김지순 명인이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이다. 김지순 명인은 제주도 향토음식명인으로 선정되어 후학양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제주 향토 요리들이 김지순 명인의 손을 거쳐 나오는 낭푼밥상은 전식부터 시작하여 후식까지 코스요리로 판매되고 있다. 돼지고기부터 고추가루까지 원산지 표시제에 해당되지 않는 재료들까지도 대부분 제주산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건강한 맛의 제주 향토 코스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낭푼밥상에서 정갈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이번 제주고메위크 기간 동안 서울의 조희숙 셰프와 함께 ‘제주에 찾은 5월 밥상‘ 메뉴를 특별판매한다.

영업시간 : 11시 30분 ~ 22시 Break time : 15시 30분 ~ 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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