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위치한 Tsuji Culinary Institute’s school을 졸업한 이후, 이 전도유망한 일본 출신의 셰프는 요리 실력을 더욱 갈고 닦기 위해 리츠 칼튼 호텔 오사카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인 <Calendrier>와 <La Baie>에서 근무하였다. 이후 그는 26살의 나이에 <Tout Le Monde>를 오픈하였고, 2010년에는 미쉐린 1스타까지 획득하게 된다. 때문에 <Tout Le Monde>는 사람들의 수많은 관심과 미디어의 센세이션을 불러왔지만, 정작 그는 묵묵히 자신만의 미식의 길을 걸어왔다. 2014년에는, <Ad Hoc> 레스토랑을 타 지역에 오픈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갔고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할 수 있었다. 타캬아마 타츠히로 셰프는 아직 젊지만 이미 레스토랑을 오픈한 이래로 수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고, 항상 세간의 관심에 실력으로 부응해온 셰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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