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L’OSIER의 총괄셰프를 맡고 있는 Olivier Chaignon 셰프는 프랑스 몽타르지 출신입니다. 그는 유년기에 프랑스에서 <Best Young Apprentice Chef>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Olivier 셰프는 파리의 <Taillevent>, <Pierre Gagnaire>에서 주방 경력을 쌓았습니다. 이후 일본 도쿄로 진출하여 Pierre Gagnaire Tokyo 총괄셰프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도쿄 긴자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 L’OSIER의 총괄셰프를 맡고 있습니다. 그는 2017년 저명한 프랑스 요리잡지 <Gault et Millau>에서 올해의 셰프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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