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에서 호텔경영과 요리를 배우는 고등직업학교에서 요리를 배우며 불가리아 소재 쉐라톤 소피아 호텔에 요리사로 취업하였다. 이후 웨스틴조선호텔을 거치며 불가리아 정통 바베큐와 채식주의자 전용 요리, 불가리아 요거트, 양고기 등의 다양한 조리법에 대해 배웠으며 바텐더 교육까지 이수하였다. 불가리아 현지의 맛을 한국인들에게 보여주고자 2007년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을 오픈하여 메인쉐프로 지내왔으며,  음식을 한국에 맞게 현지화 하지 않고 불가리아 가정에서 맛볼 수 있는 전통식을 고수하여 선보였다. 젤렌은 불가리아어로 녹색이라는 뜻인데 그에 걸맞게 자연주의 건강식의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불가리아 음식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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