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 셰프는 파리 Le Cordon Bleu에서 제과를 공부하며 요리 디플롬을 수석 졸업하였다. 그 후 파리 Le Meurice 호텔 견습, 파리 Le Cordon Bleu 조교 근무, 파리 Le Divellec, The Pershinghall 호텔 파티시에 근무 등을 통해 현지에서 파티세리 경력을 쌓은 후 , 한국에 돌아와 2011년 신사동에 <디저트리>를 오픈했다. 각종 디저트를 주문 즉시 만들며 디저트만으로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코스도 선보인다. 2015년엔 블루리본 어워드 ‘올해의 패스트리 셰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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