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에 위치한 레스토랑 <소브레메사>의 오너 셰프인 에드가 케사다 피자로 셰프는 스페인의 지로나에서 요리와 요식경영을 수학했다. 졸업 후 <el Emporda>에서 셰프로서의 첫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바스크의 산 세바스티안에 위치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Akelarre>에서 3년 간 경력을 쌓으며 파인 다이닝에 대한 내공을 넓혀갔다. 그 후 프랑스, 호주, 캐나다를 거쳐 그의 고향 스페인으로 돌아와 El Fort, Fonda Xesc, Hotel Empuries 등 유수의 호텔에서 근무한 후, Hotel Aiguablava의 <La Rocalla> 레스토랑에서 총괄 셰프를 지냈다. 이후 한국으로 건너와 미식적 경험과 동시에 스페인의 전통과 문화를 자신의 레스토랑 <소브레메사>에서 고객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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