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숙 셰프는 30여년 동안 한식의 기본과 틀을 만들어온 한식의 거장이자 살아있는 전설이다. ‘셰프들의 셰프’라고 불리는 한식의 어머니로서 후배 셰프들에게 한식의 기본을 아낌없이 전하는 스승이기도 하다. 노보텔앰배서더호텔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신라호텔 등 다수의 호텔에서 한식부를 담당하며 현장의 경험과 연륜을 쌓아왔으며 2005년에는 주미 한국대사관의 주방장을 담당하였다. CIA 주최 ‘Rising Asia’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였고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우송대 외식조리학과의 전임교수로 재직하는 등 후학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5년여동안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재)아름지기의 식문화 연구 전문위원으로 재직하며 한식의 미와 멋을 세계에 알리기위한 한식 세계화운동에 앞장섰다. 현재는 강릉 씨마크호텔의 한식부 메뉴 자문과 샘표주식회사의 “한국의 맛” 연구 프로젝트의 멘토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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