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 3년 반 전부터 Ana Montoya (아나 몬토쟈) 쉐프는 콜롬비아를 포함한 스페인 및 중남미 음식을 홍보하고 있으며 현재 베이징에 위치한 Niajo 레스토랑에서 헤드 쉐프로서 근무하고 있고, 특히 중국주재 스페인, 칠레, 콜롬비아, 페루 대사관 공식 행사에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5월 22일 중국에서 진행된 Belt and Road Gastrodiplomacy Yiyin Cup에서 1위를 차지해 다시 한번 콜롬비아 음식의 명성을 널리 알렸습니다. 본 시합에 12개국의 쉐브가 참여했고, Ana Montoya (아나 몬토쟈) 쉐프는 콜롬비아 대표 요리인 한국의 삼계탕과 유사한 Ajiaco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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