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전통과 풍미를 대표하는 전도유망한 셰프, 알레한드로 꾸에얄은 콜롬비아 요리를 세계 무대에서 성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유기농 요리가 전문이기에, 그의 레스토랑에서는 순 친환경 제품들로 식기를 만들고, 밭에서는 채소, 꿀벌, 닭, 송어 등 요리를 위한 재료를 재배한다. 또한 요리를 통한 사회공헌에도 힘써온 그는 콜롬비아 Save The Children의 대변인이자, Don Juan 잡지 선정 2016년 올해의 콜롬비아인 100인으로도 선정되었다. 현재 케이터링 회사인 <5 Sentidos>의 총괄 셰프를 담당하고 있으며, ‘Master Chef Colombia’ 3시즌 연속 심사위원과 ‘Master Chef Poland’의 초청요리사 등 여러 나라의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보고타 와인앤푸드페스티벌의 총괄셰프, 스페인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새해 축하 만찬 초청요리사 등 미식 축제에서의 경험은 제주에서도 그를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창의력을 바탕으로 시각예술과 조화예술을 혼합하는 것이 특징인 그의 요리는 다채로운 색상과 미적 구성을 지닌 향과 맛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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