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숙 셰프는 30여년 동안 한식의 기본과 틀을 만들어온 한식의 거장이자 살아있는 전설이다. ‘셰프들의 셰프’라고 불리며, 후배 셰프들에게 한식의 기본을 아낌없이 전하는 스승이기도 하다.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신라호텔 등 다수의 호텔에서 한식부를 담당하며 경험과 연륜을 쌓아왔으며 주미 한국대사관의 주방장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세계적인 조리전문학교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주최 ‘2007 국제 음식 컨퍼런스’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였고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우송대 전임교수로 재직하는 등 후학양성에 매진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재)아름지기의 식문화 연구 전문위원으로 재직하며 한식의 미와 멋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한식 세계화운동에 앞장서기도 하였다. 조희숙 셰프의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인 <한식공간>은 2019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는 값진 성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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