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모 셰프는 <루카511>의 헤드셰프, <부띠끄 블루밍>의 수셰프, <라벳>과 <화수목>의 헤드셰프 를 거쳐 <앤드다이닝> 총괄셰프 를 지냈다. 다수의 유명 파인다이닝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은 장진모 셰프는 <앤드다이닝>을 통해서 아방가르드 퀴진이라 뭉뚱그려 부를 수밖에 없는, 회화적인 플레이팅과 실험에 가까운 음식들은 훌륭한 맛과 독특한 컨셉으로 최신 요리의 트렌트를 선구적으로 만들어 나갔다. 최근에 인기리에 종영한 SBS ‘사랑의 온도‘ 자문 및 다수의 레스토랑 과 방송의 컨설팅을 담당하며 샘표에서 진행하는 “우리맛연구"등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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