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원 셰프는 현재 모던 한식바 <부토>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모제인>, <마릴린>, <잇탤리> 헤드셰프를 역임하였다. 그가 2015년 부터 3년간 이끈 홍콩의 <모모제인>은 모던한식 레스토랑으로 현지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2018 미쉐린 가이드』 더 플레이트 에 등재되었다. 홍콩을 뒤로하고 국내로 들어와 새로운 레스토랑을 오픈하였다. 퓨전 한식을 선보이는 바 스타일의 이 레스토랑의 이름은 <부토>로, 아비 부(父)에 흙 토(土)를 써서 아버지의 흙처럼 좋은 흙에 품어 키워낸 식재료로 요리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와 동시에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의 초빙교수로 임명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OliveTV ‘올리브쇼’,‘셰프의 야식’ 등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스타 셰프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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