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를 꿈꾸던 양출 셰프는 돌연 일본에서 요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이후 일본 도쿄 핫토리 영양전문학교에 입학하며 요리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졸업 후 한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좋을 양(亮) 나올 출(出) 이라는 이름 하에 좋은 것을 내어준다는 마음으로 신사동 작은 골목 작은 밥집인 <양출쿠킹>의 문을 열어 5년째 운영 중이다. 정갈하고 맛있는 그녀만의 일본 가정식과 더불어, 손님들에 먼저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물으며 대화를 이어나가는 <양출쿠킹>만의 편안한 분위기에 매료된 사람들이 쿠킹 클래스를 요청해 양출키친 또한 새롭게 오픈할 수 있었다. 현재 외국인 대상의 Cooking Trip을 통해 한국의 음식문화를 알리고 있으며, 농장과의 협업을 통한 건강한 식문화 만들기에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SBS드라마 사랑의 온도 출연자 요리연습진행, 나 혼자 산다 쿠킹클래스 진행 등 왕성한 방송 활동과, SK행복도시락 아동공급메뉴, 아침식사메뉴 개발 등 사회공헌에도 힘쓰며 그녀가 갈망하던 요리사의 길을 착실히 걷고 있다.

Online
Tic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