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주 셰프에게는 ‘한국의 미스터 초밥왕’이라는 닉네임이 따라 다닌다. 일본 유명 만화 ‘미스터 초밥왕’에 한국인 초밥 요리사로소개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 미스터 초밥왕 작가가 안효주 셰프에게 찾아와 한국적 초밥을 개발해 달라고 요청을 했고, 그래서 만들어 진 것이 인삼초밥이라고 한다.그는 본래 권투선수로 커리어를 시작하였는데 우연한 기회에 찾아온 초밥요리사의 길을 지금까지 걸어오고 있다. 꾸준한 일본연수를 통해 일식 내공을 쌓아오며 일식에 몸 담아온 그는 신라호텔에 입사, 일식당 ‘아리아케’ 주방장을 거쳐 총책임자 자리에 올랐다. 이후 그는 ‘스시 효’를 오픈해 한국에 초밥 전문점 붐을 일으켰다.

Special:  일본 유명만화 ‘미스터 초밥왕’ 실제 모델, 신라호텔 일식당 총 주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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