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운 셰프는 고향인 태안에서 직접 농산물을 키우기도 하고, 식재료별 유명한 산지에서 직접 공급받는 식재료로 요리를 하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13년간 근무하면서 김성운 셰프는 계절에 따라 바뀌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유러피안 요리의 대표로 자리잡았다. 현재는 <파스타포포>와 미쉐린 1스타를 받은 <테이블포포>를 운영하고 있다. 김성운 셰프는 요리와 플레이팅 하나하나에도 자연이 담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모든 재료를 자연(바다, 들, 산) 등에서 가져온다. 뿐만 아니라 김성운 셰프의 모든 메뉴는 아름다운 비주얼의 담음새로 먹기 전 시각을 충족시키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온전히 보여주는 요리를 표현하는 것으로 손꼽힌다.

Online
Tic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