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수 셰프는 현재 제주도의 대표 이탈리안 레스토랑 ‘삐꼴라쿠치나’의 오너 셰프이다. ‘삐꼴라쿠치나’는 “숲 속 서양식당”이라고 불리는 레스토랑으로 인적이 많지 않은 제주의 숲 속에 위치해 있지만 제주도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인정하는 제주 대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손꼽힌다.
‘삐꼴라쿠치나'는 100% 사전 예약으로만 손님을 받는 곳으로 당일에 준비한 신선한 제주의 식재료로 만드는 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한 요리를 지향하고 있다.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하는 소믈리에의 추천으로 준비되어있는 와인도 훌륭하다. 강길수 셰프는 Park Hyatt seoul의 ‘코너스톤’ 및 Hyatt regency indian wells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제주에 정착하여 제주식재료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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